Salon De Musica

I AM MADE OF NAVY BLUE SKY AND ROCK 'N' ROLL AND I WANT TO LIVE THIS WAY FOREVER.
The Live Adventures Of Mike Bloomfield And Al Kooper
언제나 기타는 역시 펜더라고 생각해왔지만, 이 앨범에 담긴 마이크 블룸필드의 깁슨 연주를 들으면 순간적으로 나마 깁슨으로 돌아서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.

The Live Adventures Of Mike Bloomfield And Al Kooper

언제나 기타는 역시 펜더라고 생각해왔지만, 이 앨범에 담긴 마이크 블룸필드의 깁슨 연주를 들으면 순간적으로 나마 깁슨으로 돌아서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.

  1. newmeca said: 웨 닮았어 ㅋㅋ
  2. ziggyjeon posted this